대학 진학과 취업을 위해 울산을 떠나는
20~30대가 인구 순유출 비율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손근호 의원은 통계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만2천654명이 울산을
빠져나갔고 이 가운데 20대는 5천131명,
30대는 1천710명으로 54%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손 의원은 지난해 울산지역 고등학교 졸업생
1만2천여 명 가운데 4분의 1만 지역 대학에
진학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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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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