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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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3)울발연, 2050년까지 1,625만m³매립지 필요
울산이 산업폐기물 매립 공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2050년까지 1천625만 세제곱미터 규모의 매립용량이 필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기존 산업폐기물 매립지 3곳의 사용연한이 1~2년 밖에 남지 않아, 향후 30년 동안 원활한 산업폐기물 처리를 위해서는 현재 매립 용량 보다 3배 이...
유영재 2019년 09월 04일 -

"교직단체 보조금 조례 부결 납득 어려워"
노옥희 교육감이 자신의 SNS에 '교직단체 보조금 지원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이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에서 부결된 것과 관련해 납득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노 교육감은 전교조가 법외노조인 이유는 국정농단 박근혜의 적폐 중의 적폐의 산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노 교육감은 이 조례에 반대한 더불어민주당 이상옥 시...
서하경 2019년 09월 04일 -

없어 못 파는 '황금실록'..1인 가구 잡았다
◀ANC▶ 전국적으로 배 소비는 감소하고 있는데 울산의 특산품인 '황금실록'은 출하되자 마자 매진되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작고 껍질째 먹을 수 있어 큰 배를 사는 것이 부담스러운 1인 가구를 공략한 점이 주요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에서 만든 황금배인 황금실록입니다. 성장촉진제를 ...
서하경 2019년 09월 04일 -

화암방파제 3미터 높이에서 낚시객 추락
오늘(9\/4) 낮 12시 50분쯤 동구 방어동 화암방파제 인근 테트라포드에서 낚시를 하던 53살 A씨가 3m 아래로 추락해 머리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박씨가 방파제 끝에 임의로 설치된 길을 지나가다가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2019년 09월 04일 -

'살찐 고양이' 조례..고액연봉 논란은 지속
◀ANC▶ 울산시의회가 뚜렷한 기준 없이 억대 연봉을 받는 공공기관장의 보수 총액을 제한하는 이른바 '살찐 고양이법' 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례가 제정된다해도 권고안에 불과하고 성과급이나 업무추진비 등은 제외한 것이어서 고액연봉 논란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자치단...
최지호 2019년 09월 04일 -

울산시, 렌트카 운영 실태 일제 점검
울산시가 오늘(9\/4)부터 이달 말까지 자동차 대여사업 운영 실태를 일제 점검합니다. 점검 항목은 대여 약관과 차량 연식 초과, 부적격 운전면허 기록, 무등록업체 여부 등입니다. 울산시자동차대여사업조합에 등록된 업체는 65곳으로 렌트카 3천여 대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9년 09월 04일 -

비 소강상태..주말쯤 태풍 영향권
오늘(9\/4) 울산지방은 산발적으로 내리던 비가 다소 소강상태를 보이며 2.1mm의 강우량을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정체전선 상에서 발달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흐리고 아침 최저 22도 낮 최고 29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주말쯤 북상하고 있는 제13호 태풍 링링의 영향권에 들며 많은 비와 함께 ...
2019년 09월 04일 -

큐브1)카카오 바이크 시범 운영..서비스 개선 필요
무인 공유 전기자전거인 카카오T바이크가 울산에서 시범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스마트폰 앱으로 가까운 거리에 있는 자전거를 찾아 이용하는 방식으로 최초 15분에 기본요금 1천130원, 이후 5분마다 500원씩 추가됩니다. 한편, 지난해 9월부터 자전거 헬멧 착용이 의무화됐지만 헬멧 대여가 이뤄지지 않아 서비스 개선이 필...
유영재 2019년 09월 04일 -

관리소장 폭행한 아파트 주민에 징역 1년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특수상해와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62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자신이 사는 아파트 관리소장이 관리비를 횡령했다며 근거없는 비방을 하다 관리소장으로부터 고소를 당한 뒤, 고소를 취하해 달라고 요구했지만 거절당했다는 이유로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9년 09월 04일 -

큐브4)울산시청 여직원 성희롱 실태 '심각'
울산시청 내 여직원 성희롱과 성폭력이 심각한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동구 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와 한국 여성인권진흥원이 지난 6월 시청 내 6급 이하 여직원 6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면접 조사에서 86.2%가 "피해 경험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피해 경험 가운데 외모 발언이나 성적 농담이 70%로 가장 많았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