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청 내 여직원 성희롱과 성폭력이
심각한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동구 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와
한국 여성인권진흥원이 지난 6월
시청 내 6급 이하 여직원 6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면접 조사에서 86.2%가
"피해 경험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피해 경험 가운데 외모 발언이나 성적 농담이 70%로 가장 많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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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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