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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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불법 마사지" 신고 100여 건 접수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달 31일 저녁부터 지난 1일 새벽까지 112 상황실로 불법 마사지 업소가 운영되고 있다는 동일 인물의 신고가 107건 들어와 중복 신고를 뺀 90곳에 출동했습니다. 경찰은 남구의 한 마사지업소에서 일하던 외국인 여성 4명을 적발하고 중구의 업소에서는 불법 체류 여성 1명을 찾아내 출입국관리사무소...
이용주 2019년 09월 05일 -

큐브2)모든 학교에 공기정화장치 설치 마무리
울산지역 모든 학교 교실에 공기정화장치가 설치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공기정화장치를 이미 설치한 학교에 대해서는 운영비를, 정화장치가 없는 학교에는 새로운 공기청정기를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올해까지 과학실과 도서실, 돌봄교실 등 특별교실에도 8천여 대의 공기청정기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서하경 2019년 09월 05일 -

시내버스 신도여객, 기업회생절차 신청
울산 시내버스 운송업체인 신도여객이 울산지방법원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습니다. 기업회생절차는 기업이 부채를 영업이익으로 충분히 감당할 수 없을 경우 법원이 부채를 조정해서 회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울산시는 신도여객이 성공적인 기업회생절차를 밟아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대한 협조하겠...
유영재 2019년 09월 05일 -

레미콘 공급 재개.. 완전 정상화는 아직
◀ANC▶ 두 달을 넘게 끌어 온 울산지역 레미콘업계 노사의 운송비 분쟁이 마무리됐습니다. 레미콘 공급이 오늘(9\/5)부터 재개되면서 멈춰섰던 지역 공사 현장들도 다시 일을 시작했지만 완전 정상화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레미콘업계 노사의 운송비 분쟁이 65일만에 해결됐습니...
유희정 2019년 09월 05일 -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한다'..2027년 개장 목표
◀ANC▶ 울산시가 낡고 오래된 남구 삼산동 농수산물도매시장을 이전하는 쪽으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이전 장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2027년 지금보다 4배 큰 규모로 짓겠다고 밝혔습니다. 예산 확보가 관건으로 보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지난 1990년 문을 연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지난 1월 화재...
유영재 2019년 09월 05일 -

동구사랑회 "울산대교·염포산터널 통행료 무료화"
동구 주민들로 구성된 동구사랑회는 오늘(9\/5)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 통행료의 전면 무료화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본부 구조조정으로 비어 있는 동구 원룸촌에 남구 석유화학공단 노동자를 유치하려고 해도 통행료 탓에 세입자를 구하기 어렵고, 관광객들도 ...
유영재 2019년 09월 05일 -

큐브4)집단 식중독 일으킨 식당 업주에 집행유예
울산지방법원 이상엽 판사는 식품위생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52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울주군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A씨는 지난해 10월 먹는 물 수질검사를 받지 않은 지하수를 음식 조리에 사용해 음식을 먹은 초등학생 17명이 노로바이러스 감염으로 식중독에 걸리게 한 혐의로 기소...
유희정 2019년 09월 05일 -

"전교조 지원 조례 강행하면 강력 저지"
울산 나라사랑 운동본부 등은 오늘(9\/5) 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감의 전교조 지원 정책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교직 단체 보조금 지원 조례 일부 개정안이 전교조를 지원하기 위한 근거라고 주장하며, 조례를 강행할 경우 강력한 저지 행동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2019년 09월 05일 -

기온 올라 낮 최고 30.5도..내일 아침 비
오늘(9\/5) 울산지방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오랜만에 햇살이 내리쬐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0.5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은 24~28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고 아침부터 낮 사이 비가 내리겠으며 5~2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북상하는 태풍 링링의 세력이 점차 커지면서 울산지역에도 모레 새벽부...
2019년 09월 05일 -

큐브1)울산 1인당 개인소득 2위로 밀려나
지난 2017년 울산의 1인당 개인소득이 통계작성 이후 처음으로 2위로 내려앉았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의 1인당 개인소득은 2천195만 6천원으로, 서울 2천223만 7천원에 이어 2위를 기록했습니다. 1인당 지역 내 총생산은 울산이 6천537만원으로 2위 충남 5천366만 원, 서울 4천127만 원을 크게 제치고 1위를 유지했습...
서하경 2019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