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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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울산시장 주차장 7개월 만에 공사 재개
인접 건물의 균열과 액상화 위험으로 공사가 중단됐던 동울산종합시장 주차장 공사가 공사중단 7개월만에 재개됐습니다. 동구청은 안전진단 결과 지하주차장이 위험하다는 결론이 나와 지상 주차장으로 변경해 내년 4월 준공 목표로 공사를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동구는 사전 조사 부족으로 동울산시장의 주차장 건...
이용주 2019년 09월 05일 -

김두겸 전 남구청장, 총선 '남구 갑' 출마 선언
김두겸 전 남구청장은 오늘(9\/5)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제21대 총선에 자유한국당 남구 갑 지역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전 구청장은 지난 1995년 시의원을 시작으로 남구의회 의장 등을 역임한 풍부한 경험을 살려 남구와 울산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시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습...
최지호 2019년 09월 05일 -

(경제)LS니꼬동제련,동광석 장기구매 계약 체결
LS니꼬동제련은 오늘(9\/5) 롯데호텔에서 캐나다 최대 광산기업인 테크 리소시즈와 동광석 장기구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LS니꼬동제련은 오는 2031년까지 10년 동안 동광석 100만톤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한국수출입은행은 프로젝트파이낸싱 방식의 금융을 지원했으며, LS니꼬동제련은 ...
서하경 2019년 09월 05일 -

학교운동부 지도자 처우 개선 요구
전국학교 비정규직 노동조합 울산지부는 오늘(9\/5) 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 운동부 지도자의 처우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학교 현장에서 운동부 지도자에게 벌어지고 있는 갑질 사례를 발표하고, 운동부 현실에 맞지 않는 대체휴무제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또 학교운동부 혁신을 위해 운동부지도자와 학생,...
서하경 2019년 09월 05일 -

대곡박물관 특별전 관람객 1만 명 돌파
지난 6월 말부터 열리고 있는 울산대곡박물관 개관 10주년 기념 특별전 '태화강 100리길에서 만난 역사' 관람객이 1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대곡박물관은 1만 명째 관람객인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에 250여 페이지 분량의 도록을 증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서부지역의 역사·문화와 태화강에 얽힌 다양한 인문학적 가치...
최지호 2019년 09월 05일 -

울주군 옹기마을서 승마 즐겨요…11월까지 무료 체험
전국 최대 전통옹기 생산지인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무료 승마체험 교실이 열립니다. 울주군은 한국마사회 지원으로 오는 11월 10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에 옹기문화공원에서 승마 체험장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울주군은 키 100cm 이상, 체중 70kg 이하면 누구나 현장에서 신청해 승마를 즐길 수 있다고 밝혔습...
조창래 2019년 09월 05일 -

추석 앞둔 5일장..덤에 넉넉한 인심까지
◀ANC▶ 추석 연휴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제수용품을 준비하는 사람들로 5일장이 북적였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덤까지 주는 인심 좋고 접근성 좋은 태화 5일장에는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김문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방금 쪄낸 송편에서는 김이 모락모락 나고 햇 과일들은 달달한 향...
김문희 2019년 09월 05일 -

울산대,수시 전형에서 85% 모집
울산대학교는 내일(9\/6)부터 5일 동안 2020학년도 수시모집을 실시합니다. 울산대는 2020학년도 모집인원 2천910명 가운데 85%인 2천495명을 수시로 선발합니다. 올해 울산대학교 입시 전형은 학생부 종합면접 전형 등 5가지 유형이며 유형 간 복수지원이 가능합니다.\/\/
서하경 2019년 09월 05일 -

(경제브리핑) 일본서 기업결합 심사 시작
◀ANC▶ 현대중공업그룹의 대우조선해양 인수와 관련해 최대 관문인 기업결합 심사가 일본에서도 시작됐습니다. 정유사들의 실적이 악화되면서 직원들의 급여가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경제브리핑,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그룹이 대우조선과의 기업결합을 위해 일본에 심사를 신청했습니다. 한국조선...
유영재 2019년 09월 05일 -

<경남>추석 앞두고 벌초객 벌 쏘임 사고 '조심'
◀ANC▶ 추석을 앞두고 벌초를 하러 가시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특히, 이 시기엔 벌의 공격성이 가장 강해 자칫 목숨까지 앗아 갈 수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합니다. 경남 서창우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부산에 살고 있는 54살 이외준 씨는 지난 일요일, 고향인 고성에서 벌초를 하다 벌에 쏘였습니다. 나흘...
2019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