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학교 비정규직 노동조합 울산지부는
오늘(9\/5) 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 운동부 지도자의 처우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학교 현장에서 운동부 지도자에게
벌어지고 있는 갑질 사례를 발표하고,
운동부 현실에 맞지 않는 대체휴무제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또 학교운동부 혁신을 위해 운동부지도자와
학생,학부모 대표와 함께하는 토론회를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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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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