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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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KCC 생활관 신축..504명 입주
울산대학교는 오늘(9\/4) KCC 생활관 준공식을 열었습니다. 지하 1층, 지상 14층 규모의 KCC 생활관은 모두 504명을 수용하며, 출입통제시스템과 무인택배함 등의 첨단 시설을 갖췄습니다. 울산대는 다섯 번째 기숙사 완공으로 전체 기숙사 수용 인원은 2천613명, 재학생 기준 19.6%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2019년 09월 04일 -

큐브2)3D 프린팅 코리아 개막..국제행사 발돋움
올해로 3회째를 맞은 3D프린팅 KOREA 2019 in Ulsan이 울산대학교에서 개막했습니다. 올해는 글로벌 특별관과 국내 기업관, 울산 강소기업관 등 섹션별로 다양하게 기업관이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매년 1만 명 이상이 참여하는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3D프린팅 국제행사로 발돋움했다고 평가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9월 04일 -

동구주민연대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
울산동구주민연대는 오늘(9\/4)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동구에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추진하자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위해 서명 운동과 SNS 홍보물 제작 등을 통해 후원 활동을 벌여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울산대공원 동문 입구에 평화의 소녀상이 설치돼 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9월 04일 -

레미콘 노사 임금인상 합의 잇따라
울산지역 레미콘 업체 노사가 잇따라 임금 인상안에 합의하고 있습니다. SR레미콘과 동명레미콘이 노조가 요구한 운송비 5천 원 인상에 합의해 업무를 재개했으며, 오늘(9\/4) 신우레미콘과 신아레미콘도 5천원 인상안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지역 나머지 12개 업체도 조만간 합의를 도출해 노사 분규가 마무...
유희정 2019년 09월 04일 -

명품 배 '황금실록' 첫 수확 기념식 개최
울산농업기술센터는 오늘(9\/4) 울주군 서생면 하늘농원에서 명품 배 '황금실록' 첫 수확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황금실록은 지난 2015년 농촌진흥청이 지원한 소비자 선호형 고품질 상품으로 첫 출하돼 해마다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황금실록이 '작고 맛있는 배'라는 입소문을 타고 올해 백화점...
최지호 2019년 09월 04일 -

(경제)울산 상가 권리금 2천351만원 부담
울산의 상가 임차인들은 지난해 2천351만원의 권리금을 부담해 전국 특·광역시 가운데 상가 권리금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상가 임차인들은 지난해 평균 4천535만원의 권리금을 부담했으며, 서울 5천472만원,인천 4천161만원, 대전 4천48만원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의 평균 상가 ...
서하경 2019년 09월 04일 -

<여수>여수·광양항 '미세먼지 저감' 본궤도
◀ANC▶ 국내 미세먼지의 10% 정도가 선박과 항만에서 발생하고 있는데요. 수·출입 물동량 전국 1위인 여수·광양항에서도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대책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여수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컨테이너를 운반하는 야드 트랙터입니다. 다른 트랙터와 모양은 비슷하지만, 경유가 아닌 전기 ...
조창래 2019년 09월 04일 -

오늘 30~60mm 비, 낮 최고 27도..내일 흐림
울산은 오늘(9\/4) 정체전선 상에서 발달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오후 늦게까지 30~6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7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은 흐리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22도 낮 최고 29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제13호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울산도 토요일을 전후해 비가 ...
최익선 2019년 09월 04일 -

2020학년도 9월 모의평가..53개 고등학교 실시
울산시교육청은 내일(9\/4)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와 고등학교 1,2학년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실시합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주관하는 대수능 9월 모의평가는 53개 고등학교와 8개 학원시험장에서, 고등학교 재학생과 검정고시 합격자 등 모두 1만1천600여 명이 응시합니다. 교육청은 이번 대수능 9...
서하경 2019년 09월 04일 -

<부산>BIFF 태동지 원도심 활기 되찾나
◀ANC▶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는 그동안 영화제가 해운대 중심으로만 진행되다보니, 태동지인 원도심이 소외된다는 지적이 많았습니다. 올해는 남포동 비프광장에서 9년만에 다시 출품작이 상영되고, 다양한 시민참여형 프로그램도 되살아납니다. 부산 김유나 기자입니다. ◀VCR▶ 부산국제영화제 첫 해 ...
2019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