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농업기술센터는 오늘(9\/4) 울주군 서생면 하늘농원에서 명품 배 '황금실록' 첫 수확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황금실록은 지난 2015년 농촌진흥청이 지원한
소비자 선호형 고품질 상품으로 첫 출하돼
해마다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황금실록이
'작고 맛있는 배'라는 입소문을 타고 올해
백화점 명품관에 입점했다며, 현재 30ha가량인
재배면적을 5년 내 100ha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