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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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공무원 음주운전 적발..오후 2시에 숙취운전?
어제(8\/29) 오후 2시 15분쯤 남구 번영교 인근에서 남구청 공무원 55대 A씨가 경찰의 음주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A씨는 단속 당시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8%의 상태로 자신의 차를 몰았습니다. 남구청은 A씨가 근무시간에 술을 마신게 아니라 전날 새벽까지 술을 마셔 숙취운전을 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김문희 2019년 08월 30일 -

상습 공무집행방해 30대에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공무집행방해와 상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38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다른 사람을 폭행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체포될 상황에 놓이자 경찰관의 다리를 물고 순찰차를 발로 찬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이미 공무집행방해로 두 ...
유희정 2019년 08월 30일 -

울산 축구 '돌풍'..동반 1위 '정조준'
◀ANC▶ 프로축구 K리그 울산현대와 K3리그 베이직 울산시민축구단이 올 시즌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현재 두 팀 모두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데요, 이 기세대로라면 동반 우승도 기대해볼만 한 상황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시민축구단이 창단 첫해부터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리그 전반기를 ...
이용주 2019년 08월 30일 -

수출 5개월 만에 감소..향후 일본이 복병
◀ANC▶ 울산 수출이 5개월 연속 상승세를 멈춰서며 지난 5월 탈환한 수출 2위 도시 자리도 내줬습니다. 7월까지는 일본으로 수출이 늘었지만 빠르면 다음달부터 일본 수출규제로 인한 영향이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울산의 수출액은 59억 1400만달러로 지난해 7월보다 7%...
서하경 2019년 08월 30일 -

(경제브리핑)"부·울·경,일본 수출규제 영향 제한적"
◀ANC▶ 부산과 울산,경남의 기업들은 일본의 수출규제 영향을 제한적으로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부울경 지역 중소기업 절반 이상이 추석 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고나영 기자입니다. ◀END▶ ◀VCR▶ 부산,울산,경남지역 기업들은 일본의 수출규제에 큰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는 ...
서하경 2019년 08월 30일 -

낮 최고 28도..모레 가을장마 시작
오늘(8\/30)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 속에 아침 최저 19도로 시작해 낮 최고 28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주말의 시작인 내일은 맑다가 오후부터 점차 구름 많아지겠으며 19~28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일요일인 모레 늦은 오후부터는 북상하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가을장마가 시작되겠다고 예...
2019년 08월 30일 -

울산시, 안전한 명절보내기 종합대책 추진
추석을 앞두고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보내기 종합대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연휴 기간 교통소통과 물가관리, 재난, 방역, 진료 등 8개 분야를 총괄하는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24시간 비상 상황에 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또 귀성객들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고속·시외버스터미널과 태화강역을 운행하는 ...
최지호 2019년 08월 30일 -

<안동>나라꽃 무궁화 재발견 움직임 활발
◀ANC▶ 우리 나라꽃 '무궁화'도 일제에 의해 많은 수난을 당했는데요, 최근 무궁화의 건강 기능성이 새롭게 입증되고 술도 개발되는 등 나라꽃에 대한 재발견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안동 김건엽기자 ◀END▶ 일제는 민족정신을 말살하기 위해 무궁화에 대한 왜곡을 일삼았습니다. [C\/G]무궁화 꽃가루가 피부병을 유발하...
2019년 08월 30일 -

울주군 농산물 안전성 검사 강화
울주군은 내년부터 지역 농산물의 안전성 검사를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을 통해 실시합니다. 울주군은 그동안 사설 기관을 통해 유료로 안전성 검사를 진행해 왔지만 앞으로는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고 검사 대상 농산물도 220건에서 520건으로 대폭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안전성 검사는 생산이나 유...
유희정 2019년 08월 30일 -

욕설한 지인 차로 들이받은 60대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박무영 판사는 특수폭행과 도로교통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60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지인이 이유없이 욕설을 해 화가 난다며 화물차를 운전해 지인을 들이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9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