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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부·울·경,일본 수출규제 영향 제한적"

서하경 기자 입력 2019-08-30 07:20:00 조회수 179

◀ANC▶
부산과 울산,경남의 기업들은
일본의 수출규제 영향을 제한적으로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부울경 지역 중소기업 절반 이상이
추석 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고나영 기자입니다.

◀END▶
◀VCR▶
부산,울산,경남지역 기업들은
일본의 수출규제에 큰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BNK금융경영연구소 동남권연구센터는
부산과 울산,경남 동남권의
일본 무역의존도는 2000년 12.7%에서
2017년 5.5%로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동남권 최대 주력산업인
조선과 자동차 산업의 경우
일본의 수입의존도가 50%를 넘는 품목은 없고,
30% 이상인 품목도 자동차용 내연기관
1개 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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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 울산 지역 중소기업
열 곳 가운데 여섯 곳이 올해
추석 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부산 울산의
중소기업 100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8%가 지난해보다 자금 사정이 어렵다고
응답했으며, 판매 부진과 인건비 상승을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한편 올해 올해 부산·울산지역 중소기업의 50.6%는 추석 상여금을 지급할 계획이며
사흘간 쉰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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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침체를 이어온 울산 주택시장이
하반기부터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감정원은 울산지역 전월세 거래량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조선업 등 지역 주력 산업 회복으로 인해
주택 시장 하락세가 점차 둔화 혹은
안정화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감정원은 다만 최근 현대중공업의
물적 분할로 인한 인구유출 등
주택수요 감소 가능성이 존재한다며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mbc뉴스 고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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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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