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29) 오후 2시 15분쯤 남구 번영교
인근에서 남구청 공무원 55대 A씨가
경찰의 음주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A씨는 단속 당시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8%의 상태로 자신의 차를
몰았습니다.
남구청은 A씨가 근무시간에 술을 마신게 아니라
전날 새벽까지 술을 마셔 숙취운전을 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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