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내년부터 지역 농산물의
안전성 검사를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을
통해 실시합니다.
울주군은 그동안 사설 기관을 통해
유료로 안전성 검사를 진행해 왔지만
앞으로는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고
검사 대상 농산물도 220건에서
520건으로 대폭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안전성 검사는 생산이나 유통 단계에서
농산물을 무작위로 추출해 잔류농약과
중금속 성분을 조사하는 방식으로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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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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