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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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실시
신학기를 맞아 학교급식소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내일(8\/29)부터 다음 달 5일까지 교육청과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반 등과 함께 학교 급식실과 매점, 식재료 공급업체 174곳의 위생 환경을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식품과 관련한 불법 행위 신고는 국번 없이 1339나 110으로 하면 됩니다.\/\/
최지호 2019년 08월 29일 -

<경남>백색국가 제외..경남 영향은?
◀ANC▶ 일본이 한국을 백색국가에서 제외하면서 경남 산업계도 우려 속에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당장 눈에 보이는 피해는 없지만, 공작기계 등 경남 주력산업에 악영향이 예상됩니다. 경남 신은정 기자. ◀VCR▶ 일본이 한국을 백색국가에서 제외한 첫 날. 당장 눈에 보이는 피해는 없었지만, 경남 산업계의 긴...
2019년 08월 29일 -

대체로 흐린 날씨 속 낮 최고 26도
오늘(8\/29)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린 날씨 속에 아침 최저 21도로 시작해 낮 최고 26도가 예상됩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 많다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고 20~28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31)까지 울산앞바다를 중심으로 바람 약간 강하게 불고 물결이 다소 높겠다고 내다봤습니...
2019년 08월 29일 -

<부산>'3년간 3천톤' 역대 최대 한약재 불법수입
◀ANC▶ 효능이 분명하지 않거나 수입이 금지된 한약재를 중국 등지로부터 들여와 유통시킨 업자들이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일부 한약재에선 기준치를 초과하는 중금속도 검출됐는데요. 이들이 수입한 불량 한약재는 3천톤 가까이로, 시가 기준 역대 최대 규모였습니다. 부산 박준오 기잡니다. ◀ 리포트 ▶ 경기도 포천의 ...
2019년 08월 29일 -

(경제브리핑) 스마트 팩토리 도입 잇따라
◀ANC▶ 울산지역 기업체들이 스마트 팩토리로의 변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항공과 택배, 상품권에 대해 소비자 피해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기업체들이 잇따라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LS-니꼬동제련은 온산제련소에 생산 전...
조창래 2019년 08월 29일 -

울산지법, 법원의 날 기념 '오픈 코트' 행사
울산지방법원은 법원의 날을 맞아 시민들에게 법원을 공개하는 '오픈 코트' 행사를 다음 달 5일까지 진행합니다. 울산지법은 청년인턴 프로그램과 청소년 법정 체험, 초등학생 법원 견학 등 법원 현장을 둘러보고 법원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법원의 날은 9월13일로, 일제에 ...
유희정 2019년 08월 28일 -

8년만에 무분규 잠정합의..노사 위기의식 공감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한일 간 갈등 분위기가 계속되면서 산업계 전반에 퍼진 위기 의식에 노사가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해석이 나옵니다. 이 합의안이 통과된다면 현대차 노조는 8년 만에 무분규로 교섭을 마치게 됩니다. 고나영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 노사가 ...
2019년 08월 28일 -

(경제)울산지역 기업 스마트 공장 도입 잇따라
울산지역 기업체들이 잇따라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LS-니꼬동제련은 온산제련소에 생산 전 과정을 통신으로 연결해 제련소 안정성을 높이고 환경을 보호하는 자동 공정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 설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세종공업은 용접제품의 최고 품질과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용접모니...
조창래 2019년 08월 28일 -

(경제)현대중공업,국제기능올림픽 19회 연속 금메달
현대중공업이 국제기능올림픽에서 19회 연속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직원 5명이 지난 27일 러시아 카잔에서 끝난 제45회 국제기능올림픽에 국가대표로 출전해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따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1978년 제24회 부산 대회부터 105명을 출전시켰으며, 이 가운데 100명이 입상하는 성...
조창래 2019년 08월 28일 -

큐브1)울산 인구 44개월째 유출..615명 순유출
울산지역 인구 유출이 44개월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울산지역 인구는 1만 1천352명이 유입되고, 1만 2천967명이 울산을 떠나 615명 순유출을 기록했습니다. 6월 울산의 출생아수는 전년보다 71명 감소한 582명이며, 인구 1천명 당 출생아 수인 조출생률은 6.2명으로 세종 다음으로 높았습니다.\/\/
서하경 2019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