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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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오늘까지 집중교섭.. 일부 의견접근
현대자동차 노사의 임단협 잠정합의안 도출 가능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22차 교섭을 진행중인 노사는 상여금과 연장노동 등 일부 단체협약 항목에 대해 의견 접근을 이뤘으며, 임금 인상안과 임금체계 개선 방안 등을 놓고 합의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올해 현대차 노조는 파업을 두 차례나 유보하는 등 교섭...
유희정 2019년 08월 27일 -

공사장 접촉사고..보복 주차 시비로 비화
◀ANC▶ '보복 운전'을 두고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울산의 한 공사장에서는 승용차와 굴착기 간 접촉사고를 두고 '보복 주차' 시비가 일고 있습니다. 엇갈리는 양측의 주장을 고나영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END▶ ◀VCR▶ 울산 북구의 한 공사현장. 굴착기 운전자 박도일 씨는 며칠 전 이곳에서 가벽 철...
2019년 08월 27일 -

큐브3)울산과기원, 상처 빠르게 치료하는 방법 찾아
울산과학기술원 연구진이 특정 단백질 생성을 억제해 상처를 빠르게 치유하는 방법을 개발했습니다. 유니스트 박성호 생명과학부 교수는 미국 정형외과 전문병원과 공동으로 특정 단백질 생성을 억제하면 염증 회복 속도가 빨라진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박 교수는 자가면역질환자의 상처 치료제 개발을 위한 새로운 표적 ...
서하경 2019년 08월 27일 -

[동해남부선 개통] 망양-덕하역, 신흥 주거지 개발 속도
◀ANC▶ 2년 뒤면 동해남부선 복선전철이 뚫리면서 울산의 도시 지형에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울산MBC는 울산권역 新역세권이 어떻게 형성될 지, 연속보도를 통해 전망합니다. 오늘은 두번째로 동해남부선이 공단지역을 통과하면서 신흥 주거지 개발에 속도를 내는 망양과 덕하역 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
유영재 2019년 08월 27일 -

울산 고교 2년 연속 재시험 146건
이상옥 울산시 교육위원은 울산에서 재시험을 시행한 고등학교가 2017년 46개 학교 146건, 2018년 50개 학교 146건이라고 밝혔습니다. 일부 학교는 재시험을 11회나 시행했고, 재시험을 가장 많이 실시한 학교 5위에 사립 고교가 4곳이나 포함됐습니다. 과목별로는 수학, 과학,국어 순으로 재시험 빈도가 높았고, 재시험 사...
서하경 2019년 08월 27일 -

오늘 늦은 오후까지 비..예상 강우량 20~60mm
오늘(8\/27) 울산지방은 현재 2.5mm의 강우량을 기록한 가운데 늦은 오후까지 20~60mm의 비가 내리다 그치겠습니다. 내일은 흐리고 아침 최저 22도 낮 최고 27도를 기록하며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29)쯤 다시 비 소식이 있겠고 그 밖의 날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은 날이 ...
2019년 08월 27일 -

(경제브리핑)주택담보대출 3개월 연속 하락
◀ANC▶ 주택시장이 침체되면서 주택 담보대출도 감소하고 있습니다. 소상공인을 위한 경영안정자금 200억원이 지원됩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주택담보대출이 3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6월 울산의 주택담보대출은 전월보다 361억 원 감소한 11조4...
서하경 2019년 08월 27일 -

<포항>인구 감소 뚜렷‥대책 마련 시급
◀ANC▶ 일자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경북도내 시군의 인구가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경주시 등 시군마다 대책 마련에 나섰지만 현재 인구 유지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포항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경북도내 시군마다 인구 감소세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CG1)7월말 기준 경북도 전체의 인구는...
2019년 08월 27일 -

<경남>위기의 '지역 언론'.."지원법 개정 절실"
◀ANC▶ 수도권 쏠림 현상과 급속한 미디어 환경 변화 탓에 지역 언론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지역 분권을 위해선 지역 언론의 역할이 중요한만큼 지원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경남 이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사회 전반적으로 수도권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언론도...
2019년 08월 27일 -

보이스피싱 범죄 수익 가로챈 20대 징역 1년 4개월
울산지법 형사5단독 이상엽 부장판사는 보이스피싱 범죄 수익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2살 A씨에게 징역 1년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보이스피싱 조직에서 범죄에 사용할 계좌를 구해오면 수익금의 15%를 주겠다는 제안을 받고 지인 B씨의 계좌를 알려준 뒤 B씨의 계좌로 들어온 돈 가운데 4천500만...
조창래 2019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