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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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교 재포장..차선 일부 통제
울산대교 포장 보수공사가 오는 26일부터 10월15일까지 50일간 실시됩니다. 보수 위치는 양방향 1차로 전구간과 양방향 2차로 약 500m 구간으로 기존 에폭시 포장을 걷어내고 개질 아스팔트로 포장할 계획입니다. 공사 기간 동안 보수 구간만 통제하고, 한 개 차로는 차량 통행이 가능하도록 운영할 계획입니다.\/\/
홍상순 2019년 08월 23일 -

고속도로에서 대형버스 불…탑승자 17명 대피
어제(8\/22) 저녁 6시 20분쯤 중구 다운동 동해고속도로 다운 3터널 앞에서 포항 방향으로 달리던 45인승 대형 버스의 운전석 뒷바퀴에서 시작된 불로 버스가 전소됐습니다. 불이 나자 운전기사 이 모 씨가 곧바로 버스를 갓길에 세웠고, 탑승객 17명을 모두 안전하게 하차하도록 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어제 ...
최익선 2019년 08월 23일 -

날씨
1) 오늘은 더위가 누그러지고 가을을 맞이한다는 절기 처서입니다. 절기답게 아침저녁으로는 비교적 선선한 공기가 맴도는데요, 현재 울산의 기온 23도를 나타내고 있고, 낮 최고 기온은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 무더운 더위는 아니지만 낮에는 약간 더운 감이 있겠습니다. 2) 지나간 강수의 영향과 대기 확산으로 미...
조창래 2019년 08월 23일 -

방어진 대왕암 인근 갯바위에 고립된 50대 구조
오늘(8\/22) 낮 12시 15분쯤 방어진 대왕암 인근 해상의 갯바위에서 58살 A씨가 고립됐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울산해경은 A씨가 바닷물에 발을 담그기 위해 갯바위 쪽으로 이동했다가 수위가 높아져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19년 08월 22일 -

"곧 명절인데" 체불임금자 한숨
◀ANC▶ 올 들어 울산지역 체불임금 규모가 300억 원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어젯밤(8\/21)에는 밀린 공사대금을 달라며 고층 난간에서 시위가 벌어지기도 했는데요. 이제 몇 주 뒤면 추석인데, 체불 근로자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 3월 울산의 한 마을버스 회사에 사무직으로 ...
이용주 2019년 08월 22일 -

주주총회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기각'
◀ANC▶ 현대중공업의 법인분할 주주총회가 절차상 정당했는지를 두고 노사가 소송을 벌이고 있는데요. 소송이 끝날 때까지 주주총회의 효력을 정지시켜 달라는 노조의 가처분 신청은 기각됐습니다. 본 판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관심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노조의 반대에도 장소와 시간을 바꿔 가며 ...
유희정 2019년 08월 22일 -

법원 "현대차 수출 선적업무 하청은 불법파견"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의 수출 선적업무를 비정규직에게 맡기는 것은 불법 파견이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41부는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수출선적팀 하청업체 노동자 27명이 현대자동차를 상대로 낸 근로자 지위확인소송에 대해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이 현대자동차의 업무 지휘를 ...
유희정 2019년 08월 22일 -

큐브2)내년부터 마이스터고 고교학점제 도입
내년부터 울산지역 3개 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 고교학점제가 도입됩니다. 고교학점제는 고등학교에서 대학처럼 듣고 싶은 과목을 선택해 강의를 듣고, 학점이 기준에 도달하면 졸업을 인정받는 제도입니다. 교육부는 고교학점제를 먼저 마이스터고등학교에 도입하고, 이후 특성화고와 일반고에 연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입니다...
서하경 2019년 08월 22일 -

행사 수익금 횡령한 사회복지법인 이사장 벌금형
지난해 5월 울산MBC가 보도한 모 사회복지법인 이사장의 횡령 의혹에 대해 법원이 유죄 판단을 내렸습니다.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된 법인 이사장 김모 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7년 법인이 주관한 노인문화제 행사에 자신이 운영하는 식품업체의 제품을 납...
유희정 2019년 08월 22일 -

아동학대 예방·피해아동 보호 조례 추진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피해 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조례 제정이 추진됩니다. 울산시의회 안수일 의원은 최근 5년 동안 아동학대 사망자가 132명에 이른다며 아동을 보호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관련 조례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은 1년에 1천 건가량의 아동학대 신고가 접수되고 있으며, 신고 의무자는 물론 이...
최지호 2019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