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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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요금 1천900원?..싸늘한 여론
◀ANC▶ 지역 버스업계가 적자 누적을 이유로 1천300원인 시내버스 요금을 1천900원으로 올려달라고 울산시에 요구했습니다. 어디까지나 요구안이기 때문에 요금이 얼마나 오를지는 알 수 없는데요, 시민들의 따가운 눈총을 피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버스운송조합이 천300원인 시내...
최지호 2019년 08월 22일 -

큐브4)울산·부산·전남 "원전 정책 참여권 보장하라"
울산, 부산, 전남 등 원전 소재 지자체들이 원전 정책 논의에 참여시켜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이들은 사용후 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에 해당 광역단체장이 추천한 인사를 포함시켜 지자체의 의견을 반영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사용후 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는 지난 5월 구성돼 정책마련과 공론화를 ...
홍상순 2019년 08월 22일 -

아버지·동거녀 사망..숨진 7살 학대했나?
◀ANC▶ 지난 13일 울산MBC는 7살 아동의 의문사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아동학대 논란이 있었는데 이틀 전, 경남 밀양에서 아버지씨와 동거녀가 함께 목숨을 끊었습니다. 경찰은 아동학대 여부에 대한 수사는 계속한다고 밝혔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지난 20일 오후 1시쯤 경남 밀양댐 인근에 주차된 차 ...
김문희 2019년 08월 22일 -

큐브1)레미콘 업체 2곳 오늘부터 정상 가동
지난달 1일부터 파업에 들어갔던 17개 레미콘 업체 가운데 2개 업체가 정상가동에 들어갔습니다. 북구 대안동 동명 레미콘과 울주군 범서읍 SR 레미콘은 오랜 기간 파업으로 경영 상태가 좋지 않아 노사가 공장 가동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쟁점이 되고 있는 운송비 인상분은 다른 업체의 합의내용을 따르기로 했습...
유영재 2019년 08월 22일 -

큐브3)유신 계엄법 피해자 재심에서 명예 회복
박정희 유신체제 당시 울산에서 계엄법 위반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았던 피해자에 대해 첫 무죄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계업법 위반으로 기소됐던 고 정계석 씨에 대한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1972년 울산 신민당 사무실에 있던 중 정치 목적의 집회를 금지한다는 계엄사령관 ...
유희정 2019년 08월 22일 -

울산 한우 `햇토우랑` 육질 전국 최고 수준
지역 한우 대표 브랜드인 '햇토우랑'이 육질 등급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평가 결과 지난해 울산에서 출하한 거세 한우 3천114마리 가운데 최상급인 투 플러스 등급 출현율은 33.1%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2위는 제주로 24.7%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시는 1979년 전국 최초로 울주군 상...
유영재 2019년 08월 22일 -

주택 침입해 성폭행 시도 70대 검거
중부경찰서는 주택에 무단으로 침입해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73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제(8\/21) 새벽 5시30분쯤 중구 학성동의 한 주택에 침입해 잠자던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이전 범행으로 이미 전자발찌를 착용한 상태였다며 정확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
이용주 2019년 08월 22일 -

(경제브리핑)울산 상장사 24곳 순익 급감
◀ANC▶ 주력 산업 부진으로 울산지역 상장회사의 순이익이 지난해보다 41%나 감소했습니다. 그동안 최대 3개월에 불과했던 모바일 상품권의 유효기간이 1년 이상 연장됩니다. 경제브리핑, 김문희 기잡니다. ◀END▶ ◀VCR▶ 올해 상반기 울산지역 상장사 24곳은 매출액은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
서하경 2019년 08월 22일 -

오늘 오후 늦게까지 비, 낮 최고 28도..내일 23~29도
울산은 오늘(8\/22)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내리다 오후 늦게 그치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30~80mm입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8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23도 낮 최고 29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동해남부해상에는 돌풍과 함...
최익선 2019년 08월 22일 -

경남)갈길 먼 괴롭힘 방지법..고용부 '뒷짐'
◀ANC▶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이 시행된 지 한 달이 지난 지금, 경남의 상황은 어떨까요? 여전히 괴롭힘 피해 신고가 빗발치고 있는데요 이렇게 법 시행의 실효성이 의심되는데도, 고용노동부는 기업들이 취업규칙을 얼마나 바꿨는 지 실태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남 서창우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2019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