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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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1) 폭염특보는 모두 해제되었습니다. 8월 말까지는 30도 안팎의 더위 정도만 유지하겠는데요, 현재 울산의 기온 25도를 나타내고 있고, 낮 최고 기온은 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강수의 영향으로 대기 질은 청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2) 현재 울산지방을 적시는 비는 오늘 늦은 오후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현재 울산은 호...
조창래 2019년 08월 22일 -

<부산> 학교 태양광 40% 노후 건물에 설치
◀ANC▶ 부산지역 190개 학교에 태양광 발전설비가 설치 돼 있는데, 이 중 40% 가까이가 지은지 30년 넘은 노후 건물 옥상에 올려져있습니다. 태양광 발전시설의 내구연한이 25년인데, 중간에 이를 철거하지 않는 이상, 이 학교들은 지은지 최소 50년 넘게 개축이나 보강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조수완 기잡니다. ◀VCR...
2019년 08월 22일 -

'조건 만남' 미끼로 185만 원 가로채 징역 1년
울산지법 형사1단독 박무영 판사는 여성과의 '조건 만남'을 주선해 주겠다고 남성들을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중국동포 22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보이스피싱 조직과 짜고 인터넷에 '조건 만남'을 주선한다는 글을 올려 2명의 남성에게 진행비 명목 등으로 185만 원을 받아가로챈 혐...
최지호 2019년 08월 21일 -

방어진 인근 해상에서 그물걷다 왼팔 절단
오늘(8\/21) 오후 2시 5분쯤 방어진 동방 70km 해상에서 47살 A씨가 그물을 걷어 올리던 중 줄에 팔이 감겨 왼팔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울산해경은 봉합수술을 위해 부산의 한 대학병원 중증외상센터로 A씨를 이송하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19년 08월 21일 -

울산 한우 육질 '전국 최고'...인기는?
◀ANC▶ 울산에서 키운 한우의 육질이 전국 최고 수준이라는 게 입증됐습니다. 하지만 인지도는 다른 지역의 쟁쟁한 한우 브랜드에 밀려 지역 먹거리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처럼 품질과 인기가 따로 노는 이유는 무엇인지 유영재 기자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 가축시장. 2일과 7일에 시장이 열리면 소와 송...
유영재 2019년 08월 21일 -

큐브3)이동노동자 쉼터 조성 사업 수년째 제자리
울산에서는 대리운전 등 길위의 노동자를 위한 쉼터 조성 사업이 수년째 답보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계속되는 노동계의 요구에 지난해 서울의 쉼터를 방문해 운영 실태를 살펴보는 등 사업을 검토하기도 했지만, 진척은 없는 상태입니다. 반면, 서울과 경기도는 이동노동자 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부산과 경...
유영재 2019년 08월 21일 -

민주노총 울산총파업대회 개최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8\/21) 오후 남구 태화강역 광장에서 울산총파업대회를 개최했습니다. 노조 추산 4천여명이 참석한 오늘(8\/21) 대회에서 참가자들은 비정규직 철폐와 재벌개혁, 원하청 불공정거래 해소 등을 요구했습니다. 또 강제징용 노동자 배상판결에 대한 일본 아베정부의 경체침략을 규탄하고 지소미아 폐...
2019년 08월 21일 -

현대중 노조, 노동위에 '징계 부당' 구제 신청
현대중공업 노조가 노동위원회에 조합원 부당징계 구제 신청을 하기로 했습니다. 노조에 따르면 회사측은 회사 법인분할 저지를 위해 파업에 참가한 조합원 천419명을 징계했는데 일반 조합원까지 징계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주장입니다. 회사는 규정과 원칙에 따라 징계해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홍상순 2019년 08월 21일 -

백화점·마트에서 상습절도 '징역 8개월'
울산지법 형사1단독 박무영 판사는 백화점과 마트를 돌며 상습적으로 물건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동종 범죄로 처벌받은 전과가 있는 A씨는 지난 1월 남구의 한 백화점에서 양말 6켤레를 훔치는 등 백화점과 마트에서 수차례에 걸쳐 110만 원 상당의 물건을 훔치거나 훔치려...
최지호 2019년 08월 21일 -

남구청장에 '징역 3년6개월' 구형
◀ANC▶ 검찰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김진규 남구청장에 대해 징역 3년 6개월의 중형을 구형했습니다. 100만 원 이상의 벌금형만 확정돼도 구청장 직을 상실하게 되는데요. 다음 달 27일로 예정된 1심 선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변호사...
최지호 2019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