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는 대리운전 등 길위의 노동자를 위한
쉼터 조성 사업이 수년째 답보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계속되는 노동계의 요구에
지난해 서울의 쉼터를 방문해 운영 실태를
살펴보는 등 사업을 검토하기도 했지만,
진척은 없는 상태입니다.
반면, 서울과 경기도는 이동노동자 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부산과 경남도 쉼터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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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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