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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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석면 천장 교체 3년 앞당겨 추진
울산시교육청이 학교 석면 공사 교체 일정을 3년 앞당겨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 보호를 위해 오는 2027년으로 예정된 석면교체를 2024년까지 마무리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서 교체해야 할 석면 보유면적은 441.239㎡이며, 모두 605억 원의 예산이 필요합니다
서하경 2019년 08월 23일 -

울산시-국회의원, 국가예산 확보 정책 간담회
울산시는 오늘(8\/22) 국회 의원회관에서 지역 국회의원들과 만나 국가예산 3조원 확보를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울산시는 함양-울산 고속도로와 울산외곽순환도로, 농소~외동 국도 건설, 태화강 국가정원 운영 관리 등을 위한 예산이 국회 단계에서 증액되거나 반영될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시는 또, ...
유영재 2019년 08월 23일 -

<부산>부산대 친일 교수 논란 일파만파
◀ANC▶ 이영훈 교수의 책, '반일 종족주의' 북 콘서트에 참가했던 부산대 교수들에 대한 비판 여론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재학생과 동문회가 나서 교수들의 발언을 '친일 망언'으로 규정하고, 공개 사과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현지호 기자입니다. ◀VCR▶ 지난달 '반일 종족주의' 북 콘서트에 참석한 부산대 이철순, 김...
2019년 08월 23일 -

'불쇼'하다 손님에 화상 입힌 주점 종업원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진현지 판사는 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28살 A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주점 종업원인 A씨는 지난해 2월 양주에 불을 붙이는 이벤트를 하던 중 불꽃이 주변으로 뿜어져 나오게 해 지켜보던 손님에게 화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화재를 막기 위해 충분히 노력하지 않았고 ...
유희정 2019년 08월 23일 -

울산광역자활센터, 10월부터 운영 개시
저소득층의 일자리 확대를 위해 추진 중인 울산광역자활센터가 오는 10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자활센터는 한국자활복지개발이 위탁운영을 맡기로 했으며 울산상공회의소 뒷편에 있는 사무실을 임대할 예정입니다. 자활센터는 공동창업과 취업, 구·군 지역센터 지원 등을 통해 저소득층 일자리 500개를 창출할 계...
유영재 2019년 08월 23일 -

(경제브리핑)주택매매 거래 꿈틀..기름값 인상
◀ANC▶ 울산지역 주택매매와 전월세 거래량이 지난해보다 크게 증가했습니다. 유류세 인하가 이번달 종료되면서 기름값 인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매매와 전월세 거래량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큰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
서하경 2019년 08월 23일 -

북구 신도시 신규 입주 증가..곧 22만명
북구가 지난 2017년 인구 20만 명을 넘어선 이후 2년 만에 인구 22만 명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 통계에 따르면 현재 북구의 인구는 21만 4천 607명으로, 지난해 대비 올해 인구가 3.8% 증가했습니다. 현재 울산 인구는 115만891명이며, 송정과 매곡, 강동 등 신도시 신규 입주가 늘어나고 있는 북구를 ...
2019년 08월 23일 -

<경남> 안인득 대처 미흡 '경징계'..유족 반발
◀ 앵 커 ▶ 최근 고유정 사건 부실수사 논란 등으로 경찰에 대한 신뢰가 예전 같지 않은데요. 지난 4월, 23명의 사상자를 냈던 안인득 방화살인사건 때에도 진주 경찰의 미온적 대처가 큰 질타를 받았죠. 경찰이 당시 담당 경찰관들에 대한 징계 결과를 발표했는데, 그야말로 솜방망이 처분에 그쳐 유족들이 반발하고 있습니...
2019년 08월 23일 -

박상진 의사 공적 재조명 '국회 토론회'
대한광복회 총사령을 지낸 고헌 박상진 의사의 공적을 재조명하기 위한 토론회가 오늘(8\/22)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우리역사바로세우기운동본부와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이 공동 주최한 토론회는 공적에 비해 서훈 등급이 저평가된 울산 출신 독립운동가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기 위해 마련됐습...
최지호 2019년 08월 23일 -

울산 첫 '브레인 세이버' 영예
울산남부소방서 삼산119안전센터 소속 안신욱, 김상윤, 김소희, 우승범 구급 대원이 울산 첫 '브레인 세이버'로 선정됐습니다. 브레인 세이버는 급성 뇌졸증 환자를 신속하게 이송해 후유증 최소화에 기여한 구급대원에 인증서를 수여하는 제도입니다. 이들은 지난 3월 남구 삼산동에서 뇌졸증 증상을 보이던 66살 환자를 ...
유영재 2019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