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소방서 삼산119안전센터 소속
안신욱, 김상윤, 김소희, 우승범 구급 대원이
울산 첫 '브레인 세이버'로 선정됐습니다.
브레인 세이버는 급성 뇌졸증 환자를 신속하게 이송해 후유증 최소화에 기여한 구급대원에
인증서를 수여하는 제도입니다.
이들은 지난 3월 남구 삼산동에서
뇌졸증 증상을 보이던 66살 환자를
신속하게 응급 처치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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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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