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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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주식시장 불안에 투자자문 피해 급증
◀ANC▶ 종합주가지수가 1900선대로 주저앉으면서 요즘 주식 때문에 불안해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불안한 마음에 주식투자정보서비스에 가입했다가 피해를 입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해서 가입했는데 손실만 본 사례가 허다했고, 거액의 해지 수수료나 추가 비용을 물어야했다고 합...
2019년 08월 20일 -

<경남> 섬진강은 치안 사각지대?
◀ANC▶ 바다에서 사건이 발생하면 해경이 출동하는데 섬진강에서 난 사건은 누가 담당할까요? 경찰이 치안을 담당하는데, 배가 없어 강에서 발생한 사건 현장엔 접근도 못하고 있습니다. 경남 신동식 기자! ◀END▶ ◀VCR▶ 지난 14일 낮 하동군 하동읍 섬진강 강물에 몸을 담그고 전통방식으로 재첩을 잡던 어민들 사...
2019년 08월 20일 -

해상풍력 '어민 반발' 직면
◀ANC▶ 울산시가 추진중인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사업이 사전조사 단계부터 어민 반발에 직면했습니다. 어민들은 풍황계측 장비 라이다가 어장을 망치고 어선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며 즉각 철거해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전국에서 유통되는 가자미의 절반 이상을 생산하는 북구 정자항. ...
이용주 2019년 08월 19일 -

'노인이 조리하는 건강한 동행' 공모 선정
울산시가 제안한 '노인이 조리하는 건강한 동행'이 정부 공모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 사업은 태화강 백리대숲 간벌 대나무를 활용한 영양밥과 언양불고기 식당 운영에 노인 25명이 참여하는 사업입니다. 시는 이밖에도 노인 20명을 모집해 대나무를 활용한 '취업형·창업형 죽세공 전문가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8월 19일 -

큐브3)고속버스터미널 앞에 '스마트 그늘막' 설치
울산에 자동으로 개폐되는 '스마트 그늘막'이 고속버스터미널 앞에 처음 설치됐습니다. 길이 6m, 폭 3m, 높이 3m인 스마트 그늘막은 기온 15도 이상, 풍속 7m\/s 이하면 자동으로 펼쳐지고 그 외에는 자동으로 접히도록 설정됐습니다. 그늘막 개폐와 야간 LED 조명에 사용되는 동력은 태양광을 이용합니다.\/\/
김문희 2019년 08월 19일 -

대왕암공원~슬도 해안산책로 정비
동구가 대왕암공원에서 슬도까지 이어지는 해안산책로 1.5㎞ 구간 정비를 위해 용궁사 앞 통행로 장애물 철거에 나섰습니다. 동구는 해안산책로를 찾는 방문객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방어동 성끝마을 용궁사와 해안로에 놓여진 물탱크 등 적치물 철거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동구는 이번 해안산책로 정비사업이 끝나는...
2019년 08월 19일 -

태화강역 잔디광장 꾸민다 '시민 품으로'
◀ANC▶ 2021년 열리게 될 동해남부선 복선 전철화 시대를 앞두고 태화강역 광장이 새롭게 변신합니다. 특히, 역 광장 한복판에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축구장 크기의 '잔디광장'이 조성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태화강역 앞 광장. 손님을 기다리는 버스와 택시가 어수선하게 정차해 있습니다....
유영재 2019년 08월 19일 -

주전해변 인근에서 70대 추정 변사체 발견
오늘(8\/19) 낮 12시 5분쯤 주전 2통항 인근을 지나가던 행인이 변사체를 발견하고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울산해경은 숨진 70대 A씨가 평소 낚시를 즐겨 물때를 보러 자주 나갔다는 유가족의 진술 등을 토대로 물때를 확인하다 갯바위에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2019년 08월 19일 -

중고차 매매상 '책임보험' 가입 회피
◀ANC▶ 중고차를 샀는데 하자가 있으면 보험사에서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법이 바꿨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중고차 매매상들이 경비 부담을 꺼리며 보험에 들지 않고 있어 피해가 우려됩니다. 고나영 기잡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중고차 매매단지입니다. 성능 검사를 마친 중고차들이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
홍상순 2019년 08월 19일 -

[민원24시] 시내버스 생겨서 더 불편해진 통학길
◀ANC▶학교가 멀리 있는 아파트들이자체적으로 통학버스를 운영하다가불법으로 적발되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지자체가 버스를 마련해주는 대신불법 교통수단은 운영하지 말라는 건데주민들은 버스가 너무 모자라대책이 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민원24시, 유희정 기자. ◀END▶ ◀VCR▶울주군 온양읍의 이 아파...
유희정 2019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