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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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현대중 노사, 임단협 양상 차이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사가 여름휴가 이후 임단협 교섭을 재개했지만 교섭 진행에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여름휴가 이후 집중교섭을 벌여, 상여금 지급과 단체협약 조항 등에 대해 일부 의견 접근이 이뤄졌습니다. 반면 현대중공업 노사는 분할사 단체협약과 하청업체 처우 문제 등을 놓고 의견차...
유희정 2019년 08월 19일 -

큐브2)태화강~장생포까지 '수소유람선' 검토
울산시남구가 태화강에서 장생포까지 운항하는 '수소유람선 도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수소유람선은 친환경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관광상품으로 하나로, 울산시, 현대자동차와 함께 타당성을 검토합니다. 하지만 태화강 일부 구간의 수심이 얕아 준설작업이 필요하고, 울산항의 산업물동량이 많아 안전상의 문제도 제기되...
김문희 2019년 08월 19일 -

'열린광장' 중심 태화강역 광장 기본계획 확정
울산시는 열린광장을 중심으로 한 '태화강역 광장 개선사업 기본계획'을 확정했습니다. 태화강역은 열린광장과 어울림광장, 휴게·편의광장으로 조성되며, 특히 태화강역 중앙의 열린광장은 구조물이 없는 잔디마당으로 꾸며집니다. 시는 올해 말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한 뒤 80억 원을 들여 내년 초 공사에 들어가 2021년 3월...
유영재 2019년 08월 19일 -

울산에서 5만원권 위폐 잇따라 경찰 수사
울산에서 어제(8\/17) 5만원권 위조지폐가 잇따라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울산광역시 남구 무거동의 한 마사지샵에서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성 2명이 5만원 권 위조지폐 2장으로 비용을 지불한 뒤 거스름돈을 받아 달아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중구 학산동의 한 철물...
2019년 08월 19일 -

오늘 저녁 산발적으로 빗방울, 낮 최고 29도
울산은 오늘(8\/19) 구름이 많겠으며, 동풍의 영향으로 오후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9도로 어제보다 2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저녁부터 밤까지 비가 내리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30~80mm 입니다. 내일 기온은 아침 최저 24도 낮 최고 29...
최익선 2019년 08월 19일 -

(경제브리핑)정유사 판매 경유 국제가격보다 비싸
◀ANC▶ 정유4사가 국내에 공급한 경유가격이 국제경유가격보다도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본의 경제보복 이후 유통가에 이어 금융권에서도 애국 마케팅이 활발합니다. 경제브리핑,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7월 국제경유가격에 비해 SK에너지와 에쓰오일 등 국내 정유4사의 공급가격이 리터당 12.3원 더...
서하경 2019년 08월 19일 -

날씨
1) 아침저녁으로 비교적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한낮 기온 29도에 머물며 어제보다 2도 정도 낮겠습니다. 오늘은 오후부터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어 작은 우산을 챙기시는 게 좋겠습니다. 2) 내일 밤부터는 비 소식이 있습니다. 내일은 차차 흐려져 저녁에 울...
조창래 2019년 08월 19일 -

R)동해안 양식 어류 폐사 시작‥고수온냉수대 극과극
◀ANC▶ 경북 동해안에 최근 냉수대에 연이어 고수온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양식 어류에게는 열대와 한대를 순간적으로 오가는 극한의 환경입니다. 극심한 스트레스에 면역력이 약한 양식장 물고기가 폐사하기 시작해 어민들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포항 구룡포 양식장을 시작으로 어제...
2019년 08월 19일 -

북구, 발달장애학생 방과후 활동 수행기관 모집
북구가 청소년 발달장애학생들의 방과후 활동 서비스를 제공할 수행기관을 내일(8\/19)부터 오는 21일까지 공개모집합니다. 북구는 발달장애학생들에게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 경험이 있고, 충분한 공간과 인력이 확보된 기관 중에서 수행기관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청소년 발달장애학생 방과후 활동서비스...
2019년 08월 19일 -

울주군 온산읍 단독주택 화재..426만 원 피해
어제(8\/18) 저녁 7시 44분쯤 울주군 온산읍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건물 일부 등을 태워 426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1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사람이 거주하지 않는 빈집이었다는 집 주인 진술과 다용도실에서 불이 시작된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9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