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남구가 태화강에서 장생포까지
운항하는 '수소유람선 도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수소유람선은 친환경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관광상품으로 하나로, 울산시, 현대자동차와
함께 타당성을 검토합니다.
하지만 태화강 일부 구간의 수심이 얕아
준설작업이 필요하고, 울산항의 산업물동량이
많아 안전상의 문제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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