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18) 저녁 7시 44분쯤 울주군 온산읍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건물 일부 등을 태워
426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1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사람이 거주하지 않는 빈집이었다는
집 주인 진술과 다용도실에서 불이 시작된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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