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사가
여름휴가 이후 임단협 교섭을 재개했지만
교섭 진행에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여름휴가 이후
집중교섭을 벌여, 상여금 지급과
단체협약 조항 등에 대해
일부 의견 접근이 이뤄졌습니다.
반면 현대중공업 노사는 분할사 단체협약과
하청업체 처우 문제 등을 놓고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으며, 회사측이 파업 참여
조합원 천 430여명에게 내린 징계를 두고도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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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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