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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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중이 매각한 체육시설..제기능 상실
◀ANC▶ 동구에 있는 한 체육시설 대표가 지난달 갑자기 문을 받고 잠적해 회원들이 곤란을 겪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이 민간에 매각한 체육시설 3곳이 모두 제 기능을 못하면서 동구 주민들의 체육 복지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고나영 기자. ◀END▶ ◀VCR▶ 한 달 전 동부회관에 등록한 이 모 씨는 황당한 일을 겪었습...
2019년 08월 20일 -

레미콘 조업 거부 '네 탓 싸움' 계속
◀ANC▶ 레미콘업계 노사가 임단협 갈등으로 조업을 중단하면서 건설 현장도 사실상 멈춰섰습니다. 노조는 파업으로, 회사는 휴업으로 맞서면서 일을 못하는 건 상대방 탓이라고 주장하는 상황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경주시 외동읍의 레미콘 공장. 이곳에서 울산 제2호계중학교 공사 현장에 레미콘을 공...
유희정 2019년 08월 20일 -

큐브2)울산 보복운전 사건 2.4일에 1번 꼴
울산지역에서 2.4일에 1번 꼴로 보복운전이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울산은 지난 2017년 보복운전이 140건 발생했지만, 2018년에는 152건으로 증가했습니다. 경찰은 2017년부터 진로 방해, 고의 급제동 등 자동차로 협한 경우를 보복범죄로 분류해 통계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8월 20일 -

당 명예 실추시킨 자서전?..진상조사
◀ANC▶ 더불어민주당 임동호 전 최고위원이 쓴 자서전에 당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내용이 있다는 문제가 제기돼, 울산시당이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내년 총선 출마가 유력한 임씨의 징계 여부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당내 세력 다툼이 벌써 시작된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최지호 2019년 08월 20일 -

울산시민연대, 민선7기 행정혁신 정책제안
울산시민연대는 오늘(8\/20)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울산시 민선 7기 2주년 행정혁신 정책제안'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시민연대는 관련 조례 제정 등을 통해 시민참여 정책을 체계화하고 청렴제도를 강화해 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또, 미래비전위원회 등 협치제도와 신문고위원회 기능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8월 20일 -

노래방 도우미 추행하고 때린 50대 남성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강제추행치상 혐의로 기소된 52살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노래방에서 만난 여성 도우미를 돈을 주겠다며 유인해 성추행하고 도우미가 도망가려 하자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9년 08월 20일 -

총리실, 내일 김해신공항 재검증 관련 설명회 개최
국무총리실은 내일(8\/21) 정부 서울청사에서 울산과 부산, 경남을 대상으로 김해신공항 재검증 판정위원회 운영 계획을 설명합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6월 부·울·경 단체장이 총리실에 재검증을 공식적으로 요청한 이후 처음 열리는 것입니다. 국무총리실에서는 김해신공항 재검증을 위한 판정위원회 운용 계획과 일정, ...
유영재 2019년 08월 20일 -

상반기 지역업체 관급공사 참여율 42%로 저조
울산시 출연·출자기관이 발주한 100억 원 이상 관급공사에 대한 지역업체 참여 비율이 지난해 60%대에서 올해 상반기 40%대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박병석 의원은 올 상반기 관급공사 발주액은 893억원이며 이 가운데 42%만 지역업체가 수주를 해 지난해보다 14%포인트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
최지호 2019년 08월 20일 -

큐브4)수억 들인 KTX울산역 자전거주차장 5년째 방치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KTX울산역에 조성한 자전거 전용 주차장이 수년 째 방치되고 있어 혈세 낭비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울주군청은 지난 2014년 KTX울산역 자전거 주차장 관리를 이관받은 뒤 운영비 문제 등의 이유로 지난 2015년부터 기계식 주차장 운영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와 코레일이 7억 원을 들...
이용주 2019년 08월 20일 -

방어진항 근처에서 자살 기도 40대 구조
오늘(8\/20) 새벽 2시 17분쯤 동구 방어진항 활어 위판장 앞 해상에서 물에 빠진 49살 A씨가 지나가던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울산해경은 A씨가 생활고로 신세를 한탄하다 술을 마시고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19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