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KTX울산역에 조성한
자전거 전용 주차장이 수년 째 방치되고 있어
혈세 낭비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울주군청은 지난 2014년
KTX울산역 자전거 주차장 관리를 이관받은 뒤
운영비 문제 등의 이유로 지난 2015년부터
기계식 주차장 운영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와 코레일이 7억 원을 들여
KTX역사 인근에 조성한 자전거 주차장은
지상 1층 132㎡ 규모로 기계식 114대,
자주식 50대를 주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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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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