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출연·출자기관이 발주한 100억 원 이상
관급공사에 대한 지역업체 참여 비율이
지난해 60%대에서 올해 상반기 40%대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박병석 의원은
올 상반기 관급공사 발주액은 893억원이며
이 가운데 42%만 지역업체가 수주를 해
지난해보다 14%포인트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입찰 시
지역건설업체 의무공동도급을 강제할 수 없어
지역업체의 시공 비율이 떨어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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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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