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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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에 프리랜서 계약, 고의 없었다면 무죄"
울산지방법원 진현지 판사는 근로기준법과 퇴직급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울산의 한 시설공단 이사장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씨는 공단 수영장 강사 2명을 사실상 근로자로 채용하고도 프리랜서 계약을 맺는 방식을 이용해 퇴직금과 연차수당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수영강사들이 사실상 ...
유희정 2019년 08월 24일 -

3D 프린팅 기업 소재·장비 국산화 지원
울산테크노파크는 울산에 사업장을 둔 3D프린팅 관련 기업의 소재와 장비 국산화 지원에 나섭니다. 테크노파크는 이번 기업 지원을 통해 외국산 소재와 장비에 의존하는 3D 프린팅 산업 구조에서 탈피하겠다는 계획입니다. 기업 지원은 사업화와 기술, 시제품 제작, 네트워킹 등 4개 분야에서 이뤄집니다. \/\/
유영재 2019년 08월 24일 -

상조 회사 부도..50%만 환불
◀ANC▶ 상조 서비스 이용하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상조 회사의 부도가 잇따르면서 전전 긍긍하시는 분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상조 회사가 부도가 나면 어떻게 대체해야 하는지 김문희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END▶ ◀VCR▶ 지난 2009년, 남씨는 한 상조회사에 가입했습니다. 매달 1만6천500원씩 성실히 납부해온 남씨...
김문희 2019년 08월 24일 -

오늘 낮 최고 28.2도..내일 대체로 흐림 '21~28도'
울산은 오늘(8\/24)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8.2도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내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21도 낮 최고 28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다음주 화요일과 수요일에 걸쳐 한차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최익선 2019년 08월 24일 -

할머니 특급과외 받으며 한글도전
◀ANC▶ 60대 이상의 할머니들이 한글 공부에 어려움을 겪자 대학생들이 나섰습니다. 1대1로 할머니들에게 수업을 했는데, 학생들도 할머니도 서로에게 배운 게 많다고 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수업 시작과 동시에 한 자 한 자 글을 읽는 소리가 교실 안을 가득 채웁니다. 초등학력을 인정받을 수 ...
서하경 2019년 08월 23일 -

'공동주택 프리패스' 골든타임 지킨다
◀ANC▶ 요즘 지어진 대규모 아파트들은 보통 주차 차단기나 공동 현관문이 있다보니 사건 사고가 발생했을 때 긴급차량이 접근하는데 어려움이 많다고 하는데요. 울산의 한 파출소가 아파트 주민들과 협조해 빠르게 출입할 수 있는 이른바 '공동주택 프리패스'를 시작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
이용주 2019년 08월 23일 -

현대차 노조, "물류탁송 불법파견 판결 환영"
현대자동차 노조가 탁송업무를 불법파견으로 판단한 서울중앙지법의 판결을 환영한다며, 사측의 직접 고용을 촉구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재판부의 판결을 근거로 사측에 탁송업무를 하는 사내하청 노동자 27명을 즉각 정규직으로 고용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회사는 판결 내용은 알고 있지만 아직 후속조치에 대한 회사 ...
2019년 08월 23일 -

어민만 받는 원전지원금..확대 목소리 커져
지난 3월 북구지역 3개 어촌계와 어민들이 경주 핵발전소 6기의 온배수 영향으로 180억 원의 피해보상금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자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주군을 제외한 울산지역 4개 구·군은 경주 월성핵발전소 반경 30km 내 방사능 비상계획구역에 포함되지만 실질적인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국...
2019년 08월 23일 -

"용연공단 방치 불법폐기물 대책 마련해야"
용연공단 내 폐기물 처리업체 부도로 2천500톤에 달하는 불법폐기물이 10년 넘게 방치돼 있다는 울산MBC보도와 관련해 후속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산시의회 서휘웅 의원은 서면질문을 통해 불법폐기물이 쌓여있는 토지의 소유주가 지자체가 예고한 행정조치기간 내에 불법폐기물을 처리 하지 않을 경우를...
이용주 2019년 08월 23일 -

"국가정원 가기 힘들어요"..접근성 개선
◀ANC▶ 태화강 국가정원을 찾는 방문객이 늘어나면서 불편을 호소하는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오는 10월 국가정원 선포식 전까지 주차공간과 접근성을 대폭 개선될 계획인데요, 국가정원 품격에 걸맞은 편의시설이 갖춰질지 관심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태화강 국가정원과 가장 근접한 노상주차장...
최지호 2019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