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연공단 내 폐기물 처리업체 부도로
2천500톤에 달하는 불법폐기물이
10년 넘게 방치돼 있다는 울산MBC보도와 관련해
후속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산시의회 서휘웅 의원은 서면질문을 통해
불법폐기물이 쌓여있는 토지의 소유주가
지자체가 예고한 행정조치기간 내에
불법폐기물을 처리 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해
울산시가 후속대책을 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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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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