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2.4일에 1번 꼴로 보복운전이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울산은
지난 2017년 보복운전이 140건 발생했지만,
2018년에는 152건으로 증가했습니다.
경찰은 2017년부터 진로 방해, 고의 급제동 등
자동차로 협한 경우를 보복범죄로 분류해
통계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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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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