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가 청소년 발달장애학생들의
방과후 활동 서비스를 제공할 수행기관을
내일(8\/19)부터 오는 21일까지 공개모집합니다.
북구는 발달장애학생들에게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 경험이 있고, 충분한 공간과 인력이
확보된 기관 중에서 수행기관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청소년 발달장애학생 방과후 활동서비스는
일반 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에 재학하는
만 12세 이상 만 18세 미만의 발달장애학생들의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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