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시, 강동하수처리시설 유량조정조 추가 설치
울산시는 북구 강동하수처리시설에 1천200톤 규모의 유량조정조를 설치해 하수처리장으로 유입되는 하수량의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강동하수처리시설의 하루 처리 용량이 5천 톤에 불과해 오는 2022년까지 2천 톤을 증설할 계획이며, 그때까지 유량조정조를 통해 탄력적으로 하수처리량을 조절할 ...
최지호 2019년 08월 16일 -

이예로 잦은 경사면 유실로 159억 원 추가 투입
울산시가 건설 중인 옥동-농소간 도로 공사 현장의 잦은 경사면 유실로 인해 159억 원의 예산이 추가로 투입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이 도로 공사 과정에서 2구간에서 8곳, 1구간에서 28곳의 경사면이 각각 유실돼 경사면을 낮추는 등 설계변경과 보강 공사에 추가사업이 159억 원을 투입했습니다. 이에대해 지반...
조창래 2019년 08월 16일 -

[민원24시] 폭염에 초등학생이 1.3km 걸어서 등교
◀ANC▶울주군의 한 아파트는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가멀어 자체적으로 셔틀버스를 운행했습니다.그런데 울산시는 불법이라고 운행 중단을 요구했고, 교육청은 학교통폐합 지역이 아니어서 통학버스 지원이 어렵다고 합니다. 학생들은 폭염 속에 1.3km 걸어 학교에 다니고있습니다.민원24시,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
서하경 2019년 08월 16일 -

호스에 목감겨 숨진 현중 하청노동자 산재 인정
지난 2014년 현대중공업에서 일하다 에어호스에 목이 감겨 사망한 채로 발견된 하청노동자 정 모 씨의 사고가 자살이 아닌 업무상 재해라는 항소심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고등법원 배광국 부장판사는 정 씨가 작업 도중 눈에 들어간 쇳가루 때문에 앞이 안보여 재해를 당한 것으로 보인다며 근로복지공단은 유족급여를 지...
2019년 08월 16일 -

석유공사, 카자흐스탄 석유 매장량 부풀리기 의혹
한국석유공사가 카자흐스탄 석유 매장량을 부풀리기한 의혹과 관련해 검찰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지검은 최근 석유공사의 카자흐스탄 사업의 불법 회계처리에 대한 정보를 입수하고 관계자들을 소환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석유공사는 카자흐스탄 사업과 관련해 매장량 재평가를 하지 않고 은폐해 ...
서하경 2019년 08월 16일 -

LTE> 열대야 저리 가! 오싹한 납량축제
◀ANC▶ 요즘 열대야 때문에 밤 잠 설치시는 분들 많으시죠. 한여름밤의 더위를 오싹한 공포체험으로 날리는 납량축제가 태화강 국가정원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데요, 이색 체험 현장을 LTE로 연결해 보겠습니다. 최지호 기자, 체감기온이 좀 낮아진 것 같습니까? ◀END▶ 네, 밤이 됐지만 수은주는 여전히 30도에 육박하...
최지호 2019년 08월 16일 -

동구체육회 관리자 외부채용 '적합성 논란'
동구청 산하 체육시설을 위탁 운영하는 동구체육회의 과장급 관리자 신규 채용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공공운수노조 동구청체육시설분회는 동구체육회가 중간 관리자 신규 채용 과정에서 내부 승진이 아닌 외부 특별채용 방식을 취해 이른바 '낙하산식 채용'을 하려 한다며 채용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동...
2019년 08월 16일 -

울산시, 수출규제 피해기업 저금리 자금 지원
울산시는 일본의 수출규제로 피해를 보게 될 중소기업에 300억 원 규모의 긴급 보증 자금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수출규제 품목을 수입하거나 구매한 실적이 있는 중소기업으로, 업체당 최대 2억 원까지 0.5%의 보증료율 등을 우대받을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또 소상공인과 저신용 영세기업을 위한 특별보증도 지원하...
최지호 2019년 08월 16일 -

세진중공업, 동남아 해상풍력 설비시장 도전
세진중공업이 동남아 지역 해상풍력 단지용 해상고압 변전설비 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세진중공업은 지난 12일 글로벌 에너지 기업 엔지 패브리콤과 컨소시엄 계약을 체결하고 동남아 지역 해상풍력 단지용 해상고압 변전설비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습니다. 세진중공업은 올 4분기에 대만지역 풍력 발전단지 내 OHVS...
조창래 2019년 08월 16일 -

현대중공업, 물적분할 파업 참가자 1430여명 징계
현대중공업이 물적분할 반대·무효 파업에 참가한 노조 조합원 1천430여 명을 무더기로 징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회사 노조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1천430여 명에 대한 징계 방침을 확정했으며, 파업 과정에서 관리자를 폭행하거나 불법행위를 주도한 조합원 4명을 해고하고 24명은 2주에서 8주간 정직 처분했습니다. ...
조창래 2019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