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건설 중인 옥동-농소간 도로
공사 현장의 잦은 경사면 유실로 인해
159억 원의 예산이 추가로 투입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이 도로 공사 과정에서 2구간에서
8곳, 1구간에서 28곳의 경사면이 각각 유실돼
경사면을 낮추는 등 설계변경과 보강 공사에
추가사업이 159억 원을 투입했습니다.
이에대해 지반 특성을 반영하지 못한 설계나
시공 때문에 예산을 낭비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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