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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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아픔을 간직한 그날의 기억' 특별전
◀ANC▶ 일제 강제동원의 아픈 역사를 공유하고 기억하자는 특별전이 합천박물관에서 열렸습니다. 작지만 의미 있는 전시회를 이준석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 V C R ▶ 일제 강점기, 끌려가거나 수탈당하는 것을 견디다 못해 일본으로 간 합천 사람들은 지금의 합천 인구보다 많았습니다. 그들이 주로 배치된 곳은...
2019년 08월 13일 -

남구 남부순환도로 인근 농막 비닐하우스 화재
어제(8\/12) 저녁 7시 37분쯤 남구 신정동 남부순환도로 인근 농막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나 농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42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7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농막안에 설치해 둔 건조기 주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9년 08월 13일 -

큐브4)UNIST연구팀,살 찌는 단백질 작동 원리 찾아
유니스트 권혁무 생명과학부 교수팀이 지방 축적을 촉진하는 단백질의 작동 원리를 규명했습니다. 연구진은 톤이비피 단백질이 백색 지방세포의 에너지 소비와 지방 분해를 감소 시켜 비만과 당뇨병을 촉진하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권 교수는 톤이비피 단백질의 작동 원리를 이용하면 비만과 당뇨병 치료에 새로운...
서하경 2019년 08월 12일 -

건설노조 레미콘지회 파업 장기화..건설현장 차질
파업 43일째를 맞은 건설노조 레미콘지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레미콘 제조사들에게 적극 교섭에 나설 것을 촉구하며 운송비 5천 원 인상안을 수용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레미콘 제조사들은 건설 경기 악화로 회사 경영이 힘든 상태에서 노조의 요구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8월 말까지 집단휴업에 돌입했습니다. 한...
2019년 08월 12일 -

큐브3)외고산 옹기마을 '가볼만한 산업관광지 20곳'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가볼만한 산업관광지 20곳' 중 하나로 선정됐습니다. 외고산 옹기마을은 국내 최대 규모 옹기 집산지이며 옹기 만들기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 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과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대승 한지마을, 영동 와인터널 등도 가볼만한...
유영재 2019년 08월 12일 -

내년 국비 3조? 핵심사업 예산부터 '삐걱'
◀ANC▶ 울산시가 밝힌 내년 국비 확보 목표액은 3조 원입니다. 이 가운데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현안사업에 꼭 필요한 예산이 6천억 원인데, 정부부처가 반영한 것은 4분의 1도 안되는 1천400억 원 정도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와 지역 정치권의 능력이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
최지호 2019년 08월 12일 -

원전지원금 갈등..."비리 의혹 밝혀라"
◀ANC▶ 원자력발전소가 들어선 주변 지역에는 지역 발전 명목으로 해마다 수천억 원의 원전지원금이 나가고 있는데요, 이 돈의 사용이 투명하지 않다며 주민들간에 갈등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지원금 사용실태를, 설태주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VCR▶ 부산과 울산 경계는 원자력발전소 7기가 가동 중이고...
설태주 2019년 08월 12일 -

울산시-울주군 사사건건 대립각, 왜?
◀ANC▶ 울산시와 울주군이 주요 사업들을 추진하는데 있어 사사건건 대립하는 모양새로 비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시가 중심이 돼서 사업을 펼치고 싶어 하는 반면, 울주군은 재정 능력만큼 목소리를 내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와 울주군이 대립각을 세우는 대표적인 사례는 '울산...
유영재 2019년 08월 12일 -

이제와 위헌법률심판 신청.. 재판 지연 전략?
◀ANC▶ 허위 학력을 공표한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김진규 남구청장이 위헌법률심판 제청을 신청했습니다. 자신이 받는 혐의가 헌법에 위배되니 헌법재판소의 판단을 받아보겠다는 건데, 1심 선고를 앞두고 재판을 늦추려는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는 시각이 많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중구청장와 ...
유희정 2019년 08월 12일 -

공공노조 "석유공사, 특수경비원 임금 적게 줬다"
한국석유공사가 석유비축기지 특수경비원을 고용하면서 정부 지침보다 임금을 적게 줬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공공연대노조 울산지부는 한국석유공사가 용역업체와 계약을 맺으면서 정부 지침보다 낮은 낙찰 하한가율을 적용해 경비원들이 매달 최대 12만 원 가량 임금을 적게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석...
유희정 2019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