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43일째를 맞은 건설노조 레미콘지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레미콘 제조사들에게 적극
교섭에 나설 것을 촉구하며 운송비 5천 원
인상안을 수용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레미콘 제조사들은 건설 경기 악화로
회사 경영이 힘든 상태에서 노조의 요구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8월 말까지 집단휴업에
돌입했습니다.
한편 이들의 파업으로 학교 공사 현장에서
공사 차질이 2달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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