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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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국가하천 지정 의미는?
◀ANC▶ 울산 태화강을 비롯해 부산 수영강, 경남 김해 화포천이 내년부터 국가하천으로 승격합니다. 태화강 국가하천 승격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이용주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ND▶ ◀VCR▶ 최지호R> 홍수경보가 내려진 울산의 태화강물이 다리 높이까지 차오릅니다. 같은 시각, 바로 옆 울산 도심은 이미 물바다로 ...
이용주 2019년 08월 11일 -

(경제)이른 추석에 선물세트도 달라져
올해 추석이 9월 13일로 예년보다 빨라지면서 선물세트 구성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이마트는 여름철 더위가 남아있는 이른 추석에는 갈비찜용 냉동 한우 수요가 감소해 냉동 한우 물량은 20% 줄이는 대신 냉장 한우는 10%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과일 선물세트는 9월초 출하가 시작되는 주력 사과 품종이 '홍로'와 가격이 오...
서하경 2019년 08월 11일 -

울산 육아휴직자 31% 남성..전국 평균보다 11%p 높아
울산지역 육아휴직자 3명 중 1명은 남성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조사 결과 올 상반기 육아휴직자 803명 가운데 남성은 253명으로 31.5%을 차지해 전국 평균 20.7% 보다 11%p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남성 육아휴직자 가운데 69.1%는 300인 이상 기업에 종사해 중소기업보다는 대기업에서 ...
이용주 2019년 08월 11일 -

남구의회, 태화강 국가정원 킬러콘텐츠 구상
울산 남구의회가 태화강 국가정원의 킬러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주요 문화유적과 생태복원을 연결한 강원도 영월군 동강일대를 탐방했습니다. 남구의회는 태화강 주변의 생태학습장, 철새홍보관, 대도섬 등을 연결해 생태관광지로 개발하는 등 다양한 킬러콘텐츠를 구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김문희 2019년 08월 11일 -

울산 울트라 랠리, 국가정원 태화강 26km 달려
제18회 전국 산악자전거 울산 울트라 랠리 대회가 오늘(8\/11) 오전 전국 자전거인 1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태화강 둔치에서 열렸습니다. 대회는 풀코스 100km와 하프코스 60km 등으로 구분됐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 총구간 100km 가운데 26km가 태화강 자전거 도로 구간이어서 국가정원으로 지정된 태화강을 전국에 알...
유영재 2019년 08월 11일 -

너울성 파도에 튜브 타던 일가족 3명 표류
오늘(8\/11) 낮 12시 54분쯤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나사해변 앞 해상에서 튜브를 타고 표류하고 있던 49살 A씨와 8살 B군 등 일가족 3명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이들이 튜브를 타고 물놀이를 하다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해변에서 30m 떨어진 해상까지 떠내려갔다며 너울성 파도가 발생하면 가급적 해수욕을 자제해 ...
이용주 2019년 08월 11일 -

(경제)경매 시장 회복세..낙찰률 '껑충'
울산지역 경매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업무·상업시설의 낙찰가가 수직 상승했습니다.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전체 경매에는 평균 5.1명이 몰려 낙찰율은 34.6%, 낙찰가율은 76.6%를 각각 기록하며, 전달보다 소폭 상승했습니다. 주거시설의 낙찰률은 두달 연속 상승해 39.4%를 보였고, 업...
서하경 2019년 08월 11일 -

울산시,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 10곳 추가 지정
울산에 거주하는 외국인의 부동거래 편의를 돕기 위해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가 확충됩니다. 현재 울산에서는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 등으로 소통이 가능한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 18곳이 지정돼 운영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11일까지 신청을 받아 10곳을 추가로 지정할 계획입니다. \/\/
유영재 2019년 08월 11일 -

낮 최고 31.3도..내일도 열대야
말복인 오늘(8\/11)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26.3도, 낮 최고 31.3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 속 아침 최저 기온 26도로 열대야 현상이 계속되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31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울산 앞바다에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일고 있다며 저지대 침수피해와 해안가...
이용주 2019년 08월 11일 -

지인 도피자금 명목으로 1억 가로챈 사기범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36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알고 지내던 사람에게 살인을 저지른 지인을 해외로 도피시킬 자금이 필요하다고 속이는 방식으로 9차례에 걸쳐 1억 920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여러 차례 같은 전과가 있었는데도 또 다시 ...
유희정 2019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