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경매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업무·상업시설의 낙찰가가 수직 상승했습니다.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전체 경매에는
평균 5.1명이 몰려 낙찰율은 34.6%,
낙찰가율은 76.6%를 각각 기록하며,
전달보다 소폭 상승했습니다.
주거시설의 낙찰률은 두달 연속 상승해
39.4%를 보였고,
업무·상업시설의 낙찰률은 42.9%로
지난달보다 3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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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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