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1) 낮 12시 54분쯤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나사해변 앞 해상에서
튜브를 타고 표류하고 있던
49살 A씨와 8살 B군 등
일가족 3명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이들이 튜브를 타고 물놀이를 하다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해변에서 30m 떨어진
해상까지 떠내려갔다며 너울성 파도가 발생하면
가급적 해수욕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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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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