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거주하는 외국인의 부동거래 편의를
돕기 위해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가
확충됩니다.
현재 울산에서는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 등으로 소통이 가능한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 18곳이 지정돼 운영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11일까지 신청을 받아
10곳을 추가로 지정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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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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