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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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산업계 '일본규제 바로알기' 공유
일본의 무역 제제가 오는 28일부터 효력이 발생하는 가운데, 정부가 개설한 '일본규제 바로알기' 홈페이지에 문의글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지역 기업들은 포괄허가 혜택을 유지할 수 있는 품목과 자사 제품의 규제 여부 등을 질문한 뒤 답글을 모니터링하며 정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무역협회 울산본부는 자주 묻는 질문...
최지호 2019년 08월 10일 -

동구, 5년만에 '주전공원' 도시공원위 재상정
동구가 지난 6월 과도한 시설면적을 이유로 울산시 도시공원위원회를 통과하지 못한 주전공원 조성계획안을 수정해 다시 심의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동구는 시설면적을 전체 공원부지의 30% 이하로 낮춘 주전공원 조성계획안을 오는 9월 도시공원위원회에 새로 상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3년, 울산지역 개발...
2019년 08월 10일 -

폭염특보 해제.. 밤부터 태풍 영향권 들어
오늘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 31.1도를 기록했습니다. 동해에서 불어오는 찬 바람의 영향으로 기온이 내려가면서 울산지방에 내려져 있던 폭염특보는 오늘 오후 7시부터 해제됐습니다. 북상하고 있는 제 9호 태풍 '레끼마'의 영향으로 현재 남해 동부 먼 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으며, 해안 지역에는 너울로 높은 물...
유희정 2019년 08월 10일 -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U5-Garden' 조성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에 지역 5개 구·군을 상징하는 정원이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국가정원 참여정원에 'U5-Garden' 이라는 이름으로 기초자치단체를 상징하고 홍보할 수 있는 정원을 880제곱미터 규모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현재 태화강 국가정원에는 참여정원 등 모두 29개의 정원이 꾸며져 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8월 10일 -

가짜 표지판 붙여 배 운영한 선주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이상엽 판사는 공기호부정사용 혐의로 기소된 65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수산업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70살 B씨에게 벌금 6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자신의 무등록 선박에 다른 선박의 표지판을 붙어 사용한 혐의로, B씨는 A씨로부터 선박을 빌려 무허가 어업활동을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9년 08월 10일 -

대입 수시 상담의 날 개최..모의면접 실시
울산시교육청은 오늘(8\/10)부터 이틀 동안 외솔회의실과 울산진학정보센터에서 학생과 학부모 800명을 대상으로 2020학년도 대입 수시 상담의 날을 개최합니다. 울산진학지원단과 진학협의회 소속 교사들은 예년보다 3배 확대한 30개 상담부스에서 1대1 개별상담실에서 학생의 특성에 맞는 수시 지원전략을 상담하고, 5개 ...
서하경 2019년 08월 10일 -

여름방학 맞이 체험행사 풍성
◀ANC▶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지자체가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행사 종류도 다양하고 비용 부담도 크지 않아 인기가 높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이제는 명절에도 잘 입지 않는 우리의 전통 의상 한복. 한복의 역사를 공부하고 어떻게 입는 옷인지도 배우고 난 뒤엔, 다...
유희정 2019년 08월 10일 -

깜빡이 '깜빡'하지 마세요!
◀ANC▶ 여러분들은 운전하실 때 흔히 깜빡이라 하죠, 방향지시등 켜십니까? 지난해 조사 결과 울산이 전국에서 방향지시등 점등률이 최하위권이었는데요, 갑작스러운 진로변경과 끼어들로 인한 사고 우려에 경찰이 홍보와 단속에 나섰습니다. 김문희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멈춰있는 버스 앞으로 ...
김문희 2019년 08월 09일 -

울산 실종 할머니 추정 시신 2달여만에 발견\/수퍼
◀ANC▶ 지난 6월 초 집을 나간 뒤 실종된 80대 할머니로 추정되는 시신이 두 달여 만에 발견됐습니다. 그동안 연인원 1천여 명이 동원돼 수중 수색까지 벌였었는데, 할머니 시신은 한 묘지 옆에서 백골 상태였습니다. 이용주 기자. ◀VCR▶ 지난 6월 5일 새벽, 여든살 유 모 할머니가 등산용 지팡이를 짚고 울산의 주택...
이용주 2019년 08월 09일 -

동료 잃은 트라우마로 숨진 소방장..순직 승인 신청
◀ANC▶ 지난 2016년 태풍 차바 당시 구조활동 도중 숨진 고 강기봉 소방교의 동료 소방관이 지난 5일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눈 앞에서 동료를 잃은 이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시달려 왔는데, 동료들은 순직 승인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고나영 기자. ◀END▶ ◀VCR▶ EFF> "강기봉 소방교, 마지막으로 명령한다...
2019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