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가 지난 6월 과도한 시설면적을 이유로
울산시 도시공원위원회를 통과하지 못한
주전공원 조성계획안을 수정해
다시 심의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동구는 시설면적을 전체 공원부지의
30% 이하로 낮춘 주전공원 조성계획안을
오는 9월 도시공원위원회에
새로 상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3년, 울산지역 개발제한구역 5곳에는
주전공원을 비롯한 5개 공원 신설 계획이
수립됐지만 동구 주전공원은 예산 부족 등을
이유로 사업 추진이 미뤄져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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