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 31.1도를 기록했습니다.
동해에서 불어오는 찬 바람의 영향으로
기온이 내려가면서
울산지방에 내려져 있던 폭염특보는
오늘 오후 7시부터 해제됐습니다.
북상하고 있는
제 9호 태풍 '레끼마'의 영향으로
현재 남해 동부 먼 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으며, 해안 지역에는 너울로
높은 물결이 일 것으로 예상돼
침수 피해에 주의해야 합니다.
내일은 태풍의 간접 영향을 받아
구름 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25도에서 31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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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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