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12) 저녁 7시 37분쯤 남구 신정동
남부순환도로 인근 농막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나 농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42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7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농막안에 설치해 둔 건조기 주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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