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가 카자흐스탄 석유 매장량을
부풀리기한 의혹과 관련해
검찰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지검은 최근 석유공사의 카자흐스탄
사업의 불법 회계처리에 대한 정보를 입수하고
관계자들을 소환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석유공사는 카자흐스탄 사업과 관련해
매장량 재평가를 하지 않고 은폐해
공사의 피해 규모를 방치하고
확산시켰다는 의혹을 받아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