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자동으로 개폐되는 '스마트 그늘막'이
고속버스터미널 앞에 처음 설치됐습니다.
길이 6m, 폭 3m, 높이 3m인 스마트 그늘막은
기온 15도 이상, 풍속 7m\/s 이하면 자동으로
펼쳐지고 그 외에는 자동으로 접히도록
설정됐습니다.
그늘막 개폐와 야간 LED 조명에
사용되는 동력은 태양광을 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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