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광복회 총사령을 지낸 고헌 박상진 의사의
공적을 재조명하기 위한 토론회가 오늘(8\/22)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우리역사바로세우기운동본부와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이 공동 주최한
토론회는 공적에 비해 서훈 등급이 저평가된
울산 출신 독립운동가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토론회 참석자들은 지난 1963년 제정된
상훈법이 박 의사를 등급이 가장 낮은 3등급
독립장으로 분류해 상향 조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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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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