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의 일자리 확대를 위해 추진 중인
울산광역자활센터가 오는 10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자활센터는 한국자활복지개발이 위탁운영을
맡기로 했으며 울산상공회의소 뒷편에 있는
사무실을 임대할 예정입니다.
자활센터는 공동창업과 취업,
구·군 지역센터 지원 등을 통해
저소득층 일자리 500개를 창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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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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