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가 노동위원회에
조합원 부당징계 구제 신청을 하기로 했습니다.
노조에 따르면 회사측은
회사 법인분할 저지를 위해
파업에 참가한 조합원 천419명을 징계했는데
일반 조합원까지 징계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주장입니다.
회사는 규정과 원칙에 따라 징계해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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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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