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한우 대표 브랜드인 '햇토우랑'이
육질 등급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평가 결과
지난해 울산에서 출하한
거세 한우 3천114마리 가운데
최상급인 투 플러스 등급 출현율은 33.1%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2위는 제주로 24.7%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시는 1979년 전국 최초로 울주군 상북면에 한우개량단지를 지정한 데 이어
두동과 두서 지역에도 개량단지를 지정하는 등 육질 개선에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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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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